[헤럴드POP=고승아 기자]JTBC '믹스나인' 우승팀이 4월에 국내서 데뷔해 활동할 계획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헤럴드POP에 "'믹스나인' 우승팀은 4월에 데뷔해 국내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해외투어도 파격적으로 구상하고 있는데 아직 계획하고 있는 수준"이라면서 "횟수와 기간 등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고 전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준우승팀이 활동한다는 것은 논의된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믹스나인'은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 170명의 참가자 중 최종 우승팀을 가려내 9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탄생시킬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