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해수 선수 복귀 서명운동이 시작됐다.
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연출 신원호|극본 정보훈)에서는 김제혁(박해수 분)의 야구선수 포기에 서명운동을 하는 준돌(김경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준돌은 “김제혁 지금 많이 힘들어서 그런 거야. 너무 힘들어서 팬들의 사랑과 지지를 잠시 잊은 거지”라며 서명운동의 이유를 밝혔다. 준호(정경호 분)는 아무리 그래도 천만 명이 어떻게 서명하냐고 말했고, “김제혁이 야구하기 싫다잖아”라며 동생을 말렸다. 준돌은 자신이 김제혁을 더 잘 안다며 “팬도 가족이야 몰랐어?”라고 말해 준호가 말을 잇지 못하게 만들었다.
한편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감옥을 배경으로 미지의 공간 속의 사람 사는 모습을 그린 에피소드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