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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빅' 측 "'결혼' 정인영, MC 하차는 없다…계속 활약할 것"(공식)

입력 2017-12-07 12: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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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tvN ‘코미디빅리그’ 측이 MC를 맡고 있는 정인영 전 KBS N 아나운서의 하차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7일 ‘코미디빅리그’ 측은 헤럴드POP에 “정인영 씨의 결혼 소식을 미리 알고 있지는 못했다. 제작진 측도 기사를 통해 접했다”면서 “그렇지만 확인 결과 정인영 씨가 결혼을 하더라도 하차에 대한 계획은 없다. 계속 활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정인영 전 아나운서가 오는 29일 서울시 중구 신라호텔에서 8살 연상의 사업가와 화촉을 밝힌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남을 시작한 뒤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한편 2011년 KBS N 스포츠에 입사한 정인영 전 아나운서는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tvN ‘소사이어티 게임2’, ‘코미디 빅리그’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는 176cm의 큰 키에 우월한 몸매로 남성 팬들에게 일명 ‘코빅 여신’, ‘골반 여신’이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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