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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강렬한 불사조"..'엑스맨 다크피닉스' 스틸 첫 공개

입력 2017-12-08 07: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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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엑스맨 다크 피닉스' 스틸컷이 최초 공개됐다.

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018년 11월 개봉하는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제처럼 '다크 피닉스' 진 그레이(소피 터너 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불사조처럼 화려하게 불타고 있는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밖에도 제임스 맥어보이와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의 모습도 등장한다.

한편 '다크 피닉스'는‘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엑스맨:아포칼립스’를 제작했던 사이먼 킨버그가 연출을 맡았다.

'다크 피닉스’의 개봉일은 2018년 11월 2일이며, 이에 앞서 엑스맨의 호러영화‘뉴 뮤턴츠’가 2018년 4월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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