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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훈 주연 '애간장', OCN 편성…1월 첫 방송(공식)

입력 2017-12-08 08: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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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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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tvN ‘시그널’, JTBC ‘솔로몬의 위증’, KBS2 ‘학교2017’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브라운관 차세대 ‘블루칩’으로 급부상 중인 배우 서지훈이 주연을 맡은 OCN 월화 로맨스 ‘애간장’이 1월 편성을 확정지었다.

'애간장'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첫사랑 복구 로맨스로, 첫사랑을 놓치고 10년간 잊지 못하는 남자(강신우)가 10년전으로 타임슬립 하여 과거 짝사랑녀(한지수)와 엮이며 펼쳐지는 운명과의 한판승부를 그렸다. ‘애간장’은 완전 사전 제작 드라마로 최근 촬영을 마쳤다.

극 중 서지훈은 뜻대로 풀리지 않는 '신우'의 10년 전 과거이자 엇갈리는 삼각관계의 주인공 '어린 강신우' 역을 맡았다. 서지훈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캐릭터를 무리 없이 소화 해 냈다.

서지훈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애간장’이 2018년 OCN 월화 로맨스 첫 작품으로 편성되면서,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활약하고 있는 서지훈에 관심과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서지훈은 차세대 ‘블루칩’ 다운 끊임없는 러브콜에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한편, OCN이 새해 첫 로맨스로 선보일 ‘애간장’은 1월 8일부터 매주 월·화요일 오후 9시, OC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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