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엑소가 올해도 겨울 스페셜 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헤럴드POP에 "오는 21일 엑소가 겨울 스페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엑소는 지난 2013년 '12월의 기적'을 시작으로 2015년 '싱 포 유', 2016년 '포 라이프' 등 겨울 스페셜 앨범을 꾸준히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이번 신곡에도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진다.
한편 엑소는 최근 '2017 MAMA', '2017 MMA'등 각종 가요 시상식에서 5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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