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제아 "20년 뒤 제 2의 이승기 제작하는게 꿈 "

입력 2017-12-08 17: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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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캡처
'올드스쿨'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훗날 꿈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코너 '아 재미있는 쇼'에서는 한민관,제아, 박주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제아는 과거 제2의 이승기 같은 솔로가수를 제작하는게 꿈이라고 말했던 발언에 청취자의 "그건 사심 아니냐"는 질문에 해명했다.

제아는 "사심이 아니라 제 2의 이승기 같은 멋진 솔로가수를 제작하는 게 꿈이란 뜻"이라며 "한 20년 뒤에는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이에 김창렬은 "이승기는 최고의 가수이자 연기자인 만능 엔터테이너인데 그런 친구는 만나기 힘들거 같다"며 "그런 친구가 있긴 있을 것"이라고 덧붙여 제아의 꿈에 힘을 보태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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