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너의 등짝에 스매싱' 권오중이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됐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일일극의 역습‘너의 등짝에 스매싱'(연출 김정식/ 극본 이영철) 5회에서는 권오중(권오중 분)이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살인사건 담당 형사(김정민 분)는 피해자와 관련된 박해미(박해미 분)의 성형외과에 취조하러 갔다.
담당 형사는 CCTV를 요구했고, 영상을 판독한 결과 피해자 뒤로 급히 따라나가는 권오중을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게된다. 한편 박해미는 4회 성형외과 전문의 이현진에게 영어발음 지적으로 트라우마를 회상하며 CCTV를 애초롭게 발음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