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코빅’ 문세윤, 양세찬 도발에 발끈 “양씨 형제부터 처단”

입력 2017-12-10 20:41:30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소속사 대표를 뽑는 선택의 시간이 그려졌다.

10일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 244회에는 관객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자기를 어필하는 황제성, 양세찬, 문세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성민은 “SM, JYP, YG를 뛰어넘을 기획사 대표는 누가 될까요”라며 이날 ‘쎄씨봉’ 극장의 소속사 대표를 맡을 개그맨을 선택해달라고 부탁했다. 가장 먼저 자기소개에 나선 황제성은 “제가 그동안 말하지 않았지만 사실 고등학교때 학생회장이였습니다”라며 리더십을 믿어달라고 했다.

그러나 양세찬이 엉덩이를 걷어차며 시비를 걸었고 황제성은 “넌 이따 보자”라고 경고했다. 양세찬은 “YG는 양군, 양세찬이에요”라며 라임을 이용해 자기의 존재감을 뽐내려고 했다. 이어 문세윤은 “이런 가벼운 것들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제가 대표가 되면 양씨 형제부터 죽이겠습니다”라고 선전포고를 했다. 한편 기획사 대표로는 황제성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선정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