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개냥’ 프로집사 김정난, 이소연에 반려묘 지식 대방출

입력 2017-12-13 20:44:50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김정난과 오윤아 이소연을 위해 출동했다.

13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는 이소연을 위해 출동한 배우 김정난과 오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직 반려묘와 함께한 지 2달 째. 초보 집사 이소연에게는 여전히 반려묘 돌보기가 힘들었다. 10여년 넘게 강아지만 키워온 이소연은 반려묘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날 특급해결사를 불렀다.

가장 먼저 이소연의 집에 나타난 건 배우 오윤아였다. 출연진들은 작품에서 대게 날선 모습을 보여주는 오윤아의 등장에 의외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그러나 오윤아는 이소연의 도우미는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강아지를 안는 폼부터가 너무 낯설었던 것.

뒤이어 나타난 김정난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반려묘 밍이를 보고 다리에 힘이 풀린 듯 주저앉았다. 이어 반려묘와 반려견들의 전쟁으로 편할 날 없는 이소연을 위해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해주며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