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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B.A.P, 오늘(13일) 강렬 힙합곡 'HANDS UP' 발표

입력 2017-12-13 08: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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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그룹 B.A.P가 13일 신곡 ‘HANDS UP’으로 전격 컴백한다.

티저 공개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B.A.P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덟 번째 싱글앨범 ‘EGO’의 전곡 음원과 웅장함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HANDS UP(핸즈 업)’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B.A.P는 뮤직비디오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칼군무와 폭발적인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하는 등 묵직한 존재감을 자랑한다. B.A.P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특유의 강렬한 아우라와 에너지로 다크한 매력을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매 활동마다 독보적인 컨셉 소화력과 꾸준한 음악적 성장을 이뤄내며 아티스트적 면모를 입증해온 B.A.P는 신보 ‘EGO’를 통해 거칠고 파워풀한 이미지로 다시 돌아온다고 예고한 바 있어 이번 컴백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B.A.P의 여덟 번째 싱글앨범 'EGO'는 자신을 가두는 편견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나'를 찾아 나가자는 깊은 메시지가 담긴 타이틀곡 ' HANDS UP'을 포함해 'MOONDANCE', 'THINK HOLE'까지 총 3곡이 수록되었다.

이처럼 B.A.P는 오늘 여덟 번째 싱글앨범 ‘EGO’를 발매하며, 타이틀곡 ‘핸즈 업’으로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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