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무가와 율동가"…유인영X김설진, 이 빛나는 조합

입력 2017-12-12 08: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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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유인영이 김설진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11일 배우 유인영은 두 장의 사진과 함께 "김설진은 유인영도 춤추게 한다. 오빠의 움직임은 #예술 나의 움직임은 #율동"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인영과 김설진이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있다. 이어 유인영은 조형물 앞에서 활짝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둘은 지난 JTBC '전체관람가' 이명세 감독의 단편 영화 '그대없이는 못살아'에서 인연을 맺어 친분을 유지해오고 있다.

한편 유인영은 KBS2 '황금빛 내 인생'에서 최도경(박시후 분)의 약혼녀 장소라로 등장,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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