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동건 조윤희 부부가 부모가 됐다.
1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동건 아내 조윤희는 이날 첫 아이를 출산했다. 성별은 딸이다.
이와 함께 과거 커플 화보, 만삭 화보가 또한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사진을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는 모습. 초음파 사진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출산을 앞둔 조윤희는 우아하면서도 아름다운 D라인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두 사람은 KBS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를 통해 커플로 발전, 올해 초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지난 9월 29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