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간지템 롱패딩 장착"···이기우, 일상 속 모델 포스

입력 2017-12-14 19: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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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인스타
이기우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기우가 일상 생활에서 모델 포스를 선사했다.

배우 이기우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기우는 네이비에 오렌지 컬러가 포인트인 롱패딩을 입고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이기우는 넓은 어깨, 우월한 길이의 키, 작은 얼굴로 독보적 피지컬을 자랑했다. 이기우는 사진과 함께 “롱패딩 대 유행속에 홀연히 피어 날 수 있는 간지템 장착 완료!!! 추위는 이제 끝났다고 본다”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기우는 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서주원 역을 맡아 열연 중에 있다.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붕괴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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