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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데뷔 7년 만 첫 솔로…너무 떨려서 밤잠 설쳤다"

입력 2017-12-13 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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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소유가 첫 솔로 데뷔에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소유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소유 더 1st 솔로 앨범 파트1. 리:본(RE:BOR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먼저 이날 소유는 윤종신이 프로듀싱한 곡 ’너에게 배웠어’로 쇼케이스의 첫 포문을 열었다. 이어진 본격적인 인터뷰에서 소유는 “솔로아티스트 소유입니다”라고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소유는 “정말 많이 떨린다. 열심히 만들었고, 곡 하나하나 소중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마치 물가에 내놓은 아기같다”고 말했다. 또 그는 무대에 오르기 전 너무 떨렸다며 전날 밤잠도 설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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