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돈나가 59세의 나이에도 치명적 섹시미를 자랑했다.
1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전성기를 연상케 하는 몸매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찔한 란제리 패션 및 여전히 치명적인 눈빛과 표정은 팬들을 압도한다. 그녀가 왜 팝의 아이콘인지 잘 보여주는 사진이다.
한편 마돈나는 직접 낳은 두 자녀 및 아프리카서 입양한 네 자녀를 함께 키우고 있으며, 현재 마돈나는 이후 20~30대 남자들과 교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