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백지영 "출산 후 방송출연…감 잃을까 두려웠다"

입력 2017-12-14 13: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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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캡처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백지영이 출산 후 1년 4개월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코너 '선생님을 모십니다'에서는 백지영이 출연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백지영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방송감 잃을까봐 걱정 많았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첫번째, 두번째 방송때는 감을 못잡겠더라. 요새 VCR보면서 토크하는 방송이 많아져서 적응이 안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나도 VCR토크 하는 방송 하고 싶다. 나는 항상 밖에 나가서 방송한다"며 부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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