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강주은-최민수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이 너무 맑은 날. 남한산성으로 드라이브가 참 좋았네~ 맛있는 찐빵 그리고 커피한잔 캬아아~ 내일 공사가 마무리 된 집으로 드디어 이동~ 오늘은 평화, 내일은 태풍같은 날! 행복한 기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주은-최민수 부부는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무엇보다 두 사람은 여전히 꿀 떨어지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강주은-최민수 부부는 지난 13일 결혼 24주년을 맞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