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0년째 페퍼로니"..로다주x기네스 펠트로, 성별 초월 절친

입력 2017-12-16 07: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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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펠트로 인스타
기네스 펠트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네스 펠트로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다정하한 셀카를 찍었다. 2008년 '아이언맨1'을 시작으로 약 10년째 활약 중인 '아이언맨' 커플이다.

16일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10년째 페퍼로니 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페퍼로니는 극중 이름인 페퍼 포츠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애칭.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영화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기네스 펠트로에게 뽀뽀를 하며 성별을 초월한 우정을 자랑했다. 다정한 친구의 모습이 팬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마블이 밝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정식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어벤져스'는 지난 10년간 엄청난 여정을 하며 지구를 지켜왔다. 하지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는 역사상 가장 치열하고 처절한 결투를 벌인다. 영웅들은 모든 것을 희생해야만 전세계를 파멸시키는 타노스를 상대로 이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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