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1일차 생민투어가 그려졌다.
16일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는 꼴찌에서 우승으로 향하기 위해 필승전략을 세우는 김생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콕으로 떠나기 일주일 전, 김생민은 본격적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오사카 여행에서 음식 점수는 1위를 했지만 관광 점수에서 혹평을 받았던 김생민은 이를 악 물고 이번에는 우승을 하겠다는 결심을 내비쳤다.
김생민은 “저렴하고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야 돼”라며 맛집을 찾기 시작했다. 이어 박명수의 의견을 반영한다면서도 “걷는 건 포기 못해”라고 말했다. 이어 추천 여행 코스로 계획을 짜며 쭉 이동경로에 걷기를 넣어 우려를 자아냈다.
한정된 시간에 많은 곳을 가보는 것을 목표로 삼은 김생민은 드디어 방콕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김생민의 옆자리에 앉은 박나래는 길에서 마사지를 받는다는 말에 “안에 들어가면 되지 무슨 안에서 마사지를 받아요”라고 불안해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