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중심’ 나얼-워너원-자이언티, 1위 트로피 두고 격돌

입력 2017-12-16 15: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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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나얼과 워너원, 자이언티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12월 셋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MC에는 차은우와 트와이스 나연, 정연이 함께했다. 세 사람은 처음 맞추는 호흡이지만 찰떡같은 호흡을 보여주며 12월 셋째주 1위 후보를 소개했다.

12월 셋째주 1위 후보에는 나얼의 ‘기억의 빈자리’, 워너원의 ‘뷰티풀’, 자이언티의 ‘눈’이 선정됐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소유, B.A.P, 트와이스, 현아, 태민, 러블리즈, 김영철X제아, 빅톤, 펜타곤, 데이식스, 사무엘, KARD, 소울라티도, 더보이즈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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