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람이 좋다'현진영 "재즈 도전, 전과 다르게 공연료 가벼워져"

입력 2017-12-17 08: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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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사람이 좋다' 캡처
MBC '사람이 좋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현진영이 재즈를 시작하게 되며 달라진 공연료에 대해 말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현진영이 출연해 재즈 공연을 하고 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즈 공연으로 제 2의 삶을 살고 있는 현진영은 후드티와 힙합바지를 벗고 무대에 섰다. 하지만 전과는 다르게 재즈 공연을 하니 전과는 다른 공연료를 받게 돼 금전적인 고민이 생겼다.

이에 아내 오서운은 "현진영의 음악적인 열정과 사랑은 존중, 건드릴게 없다"며 남편을 믿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현진영은 막막하지만 당장 할 수 있는 음악 밖에 없기에 집중하며 음악적인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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