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눈이 와도 따뜻해요"..유세윤, 다정한 아빠의 정석

입력 2017-12-18 10: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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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인스타그램
유세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세윤이 붕어빵 부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유세윤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이 엄청 와요 어 근데 방금 그쳤다 오잉"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세윤은 아들인 민하군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눈이 오는 추위 속에 부자는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중무장한 뒤 손을 흔들고 있다. 눈만 보이는 모습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부자의 모습에 팬들은 보기 좋은 부자라며 훈훈함을 나타냈다. 지난 2009년 득남한 유세윤은 꾸준히 아들과의 일상을 SNS에 게재하며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유세윤은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 출연중이며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5 mc로 확정돼 내년 초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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