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잘 생기면 다냐? 응"..정우성이 부러운 곽도원 '유쾌'

입력 2017-12-18 12: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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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인스타
정우성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우성이 조각 외모를 자랑했다.

배우 정우성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원 : 잘 생기면 다냐? / 우성 : 응, 다야. #강철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 수트를 입고 있는 정우성의 조각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를 부럽게 바라보고 있는 곽도원의 모습이 유쾌하다.

한편 정우성은 영화 '강철비'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강철비’는 천만 영화 ‘변호인’ 양우석 감독의 차기작이자 양우석 감독이 직접 만든 웹툰 '스틸 레인'에서 모티브를 따 남북 전쟁의 위기를 다룬 초대형 프로젝트다. 정우성은 북한에서 내려온 정찰총국요원 엄철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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