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가희, 샤이니 종현 애도 "무거운 마음…편히 쉬길 기도"

입력 2017-12-18 21:25:32
    • 복사완료!

본사 DB
본사 DB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가수 가희가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18일 오후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뒤늦게 소식 접했네요…"라는 말로 시작하는 애도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서 가희는 "그저 동료였던 한사람으로써…종현이가…편히 쉬길 기도합니다…무거운 마음 입니다…"라고 말하며 깊은 슬픔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종현은 오후 6시께 서울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방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친누나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으며, 종현은 발견 당시 이미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종현이 발견된 오피스텔에서 갈탄과 번개탄으로 보이는 물체가 탄 흔적이 발견됨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