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현준과 이정진의 마음 따뜻한 문안 순찰이 그려졌다.
18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시골경찰2’에서는 시골경찰이 된 신현준, 이정진, 오대환, 이재준의 생활이 그려졌다.
신현준과 이정진은 문안 순찰을 돌았고, 홀로 사는 어르신 댁을 찾아갔다. 신현준은 넉살 좋게 들어가도 되냐며 성큼 방안에 발을 들였고, 어디 아프신 데는 없는지 이것 저것 건강을 물었다. 이정진은 다리가 불편한 어르신에게 지팡이를 드리며 불편하지 않게 길이를 맞추는 등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시골경찰2’는 연예인들이 직접 경상북도 영주 경찰서 관할 내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모든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