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파리서도 빛난 비주얼"…이제훈, 댄디남의 정석[화보]

입력 2017-12-22 09:06:0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제훈이 화보를 통해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이제훈이 겨울 추위를 녹이는 훈훈한 파리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제훈은 블랙 터틀넥과 카디건을 착용해 파리를 배경으로 부드러우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추가로 공개된 컷에서 이제훈은 블랙 스카잔 점퍼와 브라운 팬츠를 매치해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제훈은 2017년 영화 ‘박열’과 ‘아이 캔 스피크’에 출연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나갔다. ‘박열’에서는 일제의 만행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목숨을 걸고 투쟁했던 조선의 아나키스트 박열로 분해 비주얼부터 연기까지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하며 호평 받았다. 또한 ‘아이 캔 스피크’에서는 냉철한 원칙주의 9급 공무원 박민재로 분해 나문희와 세대를 뛰어넘는 케미를 선보였다.

한편 이제훈의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