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34.7%(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40.7%보다 6%포인트나 떨어진 수치다.
최근 '황금빛 내 인생'은 자체 최고 시청률 41.2%를 기록하면서 꿈의 40%를 돌파했다. 그러나 이날 시청률이 오름세가 아닌 하락세를 기록,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신혜선(서지안 역)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기회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가족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