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셀레나 고메즈의 어머니가 저스틴 비버와의 재결합을 반대하고 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따르면 고메즈의 어머니 맨디 테피는 두 사람의 재결합에 불만을 품고 있다. 이에 대한 스트레스로 그녀는 현재 입원 중이라고.
한 측근은 "어머니는 딸과 비버가 만나는 것에 극심한 스트레를 받고 있다"며 "여러가지 상황이 겹쳐 입원까지 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어머니가 우려하는 것은 두 사람이 다시 헤어지는 것. 과거 셀레나 고메즈가 비버와 헤어졌을 때, 몹시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어머니도 크게 가슴 아파했다.
소식통은 "셀레나 고메즈가 같은 실수를 반복할까봐 두려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버와 고메즈의 재결합은 9번 째다.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2011년 교제를 시작,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