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큰 트리 만들자"…서언X서준, 둥이들은 겨울맞을 준비중

입력 2017-12-20 08: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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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인스타
문정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개그맨 이휘재 아들 이서언과 이서준의 겨울을 맞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20일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 인스타그램에는 "작은트리 말고 큰트리요_너무 바쁜 요즘이지만 둥이들 요청이 너무 잦아 뒤늦게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언이와 서준이가 큰 트리를 꾸미는 모습이 담겨 있다. 쌍둥이들이 합심하여 트리를 꾸미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훈훈한 미소를 지어보냈다.

한편, 이휘재와 쌍둥이들 이서언, 이서준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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