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서현이 치과 불법시술을 받다 부작용의 희생자가 됐다.
26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6'에서는 라미란(라미란 분)의 권유로 치과 불법 시술을 받은 윤서현(윤서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서현은 이가 아프지만 돈이 무서워 치과에 가지 못했다. 하지만 너무 아파 치과에 다녀온 서현은 임플란트 비용이 200만원이라는 얘기를 듣고 그냥 돌아왔다. 보험금을 받기 위해서는 6개월을 기다려야 한다는 말에 치과 치료를 포기한 서현은 라미란은 싼 값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겠다며 불법시술을 권했다. 서현은 찜질방에서 불법 시술을 받게 됐다.
하지만 다음날 회사에 출근한 서현은 턱이 굳어 말도 할 수 없고 침이 새는 부작용이 발생했다. 서현은 라미란을 원망했지만 라미란은 "왜 나 때문이냐"며 반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