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원조 엄친딸' 배우 이인혜가 화제다.
1991년 MBC 어린이 합창단으로 방송생활을 시작한 이인혜는 1992년 KBS 창작동요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어린이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아역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
이인혜가 그간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에 안정적인 연기를 펼친데 이어, 화제가 된 이유는 명문대를 졸업했기 때문.
최근 이인혜는 논문 발표와 책 집필, 칼럼 기고까지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한편 그녀는 과거 대필 의혹에 대해 법적 대응 예고를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