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지가 귀요미 딸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이윤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의 크리스마스에서, 너희의 크리스마스로 바뀌었다.내가 엄마가 되었기 때문이다. 산타가 있는지 없는지 깊게 생각치 말자. 산타클로스는 너희 마음에 산다ㅡ충만한 겨울일수록 그렇지 못한 곳이 생각나 자꾸 가슴 한켠 쓰리다. 엄마가 나누마.너희는 마음껏 웃고,달리고,행복해라. #메리크리스마스#산타만나는날"이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의 판박이 귀요미 딸이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앙증맞은 망토를 두르고 뛰고 있는 딸 아이의 모습이 무척 깜찍하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9월 3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고, 지난 2015년 11월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