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제시가 치명적 섹시미를 뽐냈다.
27일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w Im leaving 2017. Goodbye NY♥"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시가 뉴욕의 도시가 내려다보이는 곳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한 옷 차림이지만 잘록한 허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시만의 색깔인 강렬한 쎈 언니 포스도 어김 없이 존재한다. 이에 팬들은 "멋지다"며 감탄했다.
한편, 제시는 현재 JTBC '믹스앤더시티'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