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 아내 예쁘다"..정종철♥황규림, 달달 데이트

입력 2017-12-22 12: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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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 인스타
정종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옥동자' 정종철이 아내 황규림 씨에게 달달한 메시지를 적었다.

정종철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옥주부예요. 여러분은 얼마나 아내와 함께 사진을 찍으시나요? 옛날에는 반드시 카메라를 가지고 다녀야 사진을 찍을수 있었는데요. 요즘엔 어디 그런가요? 원한다면 언제 어디서든 사진을 찍을수 있잖아요.하루에 꼭 한번은 아내와 함께 사진을 찍어보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남편이 꼭 아내에게 이렇게 말해보세요. 같이 사진찍자!! 이렇게요. 그말이 무슨 의미일까요? 너 오늘 예쁘다 라는 의미랍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같이 사진찍자 라는 남편의 말을 싫어할 아내는 없어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찍고 있다. 화기애애한 잉꼬부부의 모습이 팬들까지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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