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경란 기자]플로리스트 의뢰인이 지난 6회 출연자의 추천으로 출연했다.
22일 방송 된 JTBC ‘이론상 완벽한 남자’(이하 ‘이완남’)에서는 최민지는 지난 주 출연자 김두리의 추천으로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자신의 경험을 통해 "이완남과 너무 잘 맞는다, 다음날 또 만날꺼다. 민지야 너도 꼭 만나봐" 라는 친구 김두리의 강력 추천을 듣고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청순한 플로리스트의 최민지는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주행하는 과감한 매력도 동시에 선보였다. 또한 와인바를 운영하는 최민지에게 딘딘은 "이 누나 멋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의뢰인은 자신을 위해 꽃을 좋아하고 막걸리를 좋아하며 젓가락질을 잘하는 이완남의 필요조건을 말했다. 다양한 매력을 소유하고 있는 최민지는 8명의 지원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출연자들의 스펙을 배제하는 구조를 듣고 딘딘은 "이게 정말 리스펙이죠"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음악프로듀서, 광고디렉터, 회계사, 플로리스트등 다채로운 직업을 가진 8명의 지원자들을 만나며 연예인 패널들은 흥분했다.
신동엽은 "동일한 직업인 플로리스트는 어때요?" 라고 질문했지만 최민지는 "별로일 것 같다"고 자신의 소신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