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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백조클럽’ 손연재, "중학교 때 선생님을 만났어요"

입력 2017-12-23 0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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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발레교습소 백조클럽' 캡처
KBS2 '발레교습소 백조클럽' 캡처

[헤럴드POP=조경란 기자]"백조클럽" 손연재가 발레 강습 중 "중학교 때 선생님을 만났어요"라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백조클럽'에서 손연재는 호두까기 인형에서 아라비아 부분 발레 강습 중, 김주원의 도움 역할로 온 사람을 보고 크게 놀랐다. 바로 중학교 때부터 스승이었다던 이승현을 만난 것.

손연재는 "중학교때부터 계속 이승현 선생님한테 배웠어요" 라며 크게 반가워했다. 호두까기 인형 중 중요한 아라비아 무대 춤 호흡을 맞추게 된 두 사람은 스승과 제자의 듀엣 케미를 불러 일으켜 오윤아와 김성은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아라비아는 매혹적인 몸의 여성미를 강조하는 동작. 발레리나 김주원과 이승현은 시작부터 고난도 리포트 시범을 보였다. 이들은 신비롭고 몽환적인 느낌, 매혹적인 라인을 강조하는 춤으로 시청자들을 크게 사로잡았다.

매력적인 무대인 만큼 출연진 모두 욕심을 냈던 터, 고난도의 테크닉 기술과 중심잡기가 중요한 포인트인 만큼 오윤아, 김성은, 왕지원, 성은, 손연재는 열심히 수업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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