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할리웃POP]러셀 크로우, 5년만 공식 이혼..118억 재산 포기

입력 2017-12-25 09:51:3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러셀 크로우가 이혼 발표후 5년 만에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

2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러셋 크로우가 전부인 다이엘 스펜서와 합의 이혼을 최종 완료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두 사람은 2012년 9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이혼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당시 두 아들의 양육권은 스펜서가 가져갔으나, 재산 분할에 대한 합의가 길어지면서 이혼 소송 마무리 역시 미뤄졌다.

외신은 "시드니에 있는 1100만 달러(한화 약 118억원) 맨션의 소유권을 러셀 크로우가 포기하면서 이혼 조정이 성립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러셀 크로우와 스펜서는 영화 1990년 ‘더 크로상’을 통해 사랑을 키워오다 2003년 4월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