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추자현이 임신 후 달라진 입맛을 전했다.
2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임신 이후에 입맛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고백하는 추자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이날 죽 집에 식사를 하러 갔다. 추운 날씨에 식당을 찾아가면서도 우효광은 혹시 추자현이 춥지는 않을까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모습이었다. 식당에 들어가서도 우효광은 자켓을 벗어 추자현의 무릎에 덮어주는 등 극진히 곁을 지켰다.
어떤 죽을 시킬지 한창 고민하던 두 사람은 드디어 주문을 넣고 대화를 나눴다. 우효광은 가만 추자현을 지켜보던 중 “그러고보니 당신 예전에 싫어하던 걸 임신하고 나서부터 먹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우효광은 아이스크림은 물론 초콜릿은 입에도 대지 않던 추자현이 어느 순간 군것질을 한다고 밝혔다. 자신이 좋아하던걸 추자현 역시 찾기 시작한 것. 추자현은 이에 “임신하고 나서 입맛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