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영춘기' 황신혜 양파썰다 깜짝 상황극.. 예능감 폭발

입력 2017-12-25 20: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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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어사춘기 캡처
나의 영어사춘기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황신혜가 요리도중 상황극을 보이며 예능감을 뽐냈다.

25일 방송된 tvN ‘나의 영어사춘기’에서는 포트럭 파티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3번째 수업에서 영춘기 멤버들은 의문문의 트릭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앞선 수업에서 배운 것들과 연결해서 문장을 만들며 멤버들은 신기해했다. 이시원 강사는 다시 숙제를 내주었고 수업이 끝난 뒤 지상렬은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포트럭 파티를 위해 멤버들은 영어로 된 레시피를 이용해 각자 요리를 준비했다. 황신혜는 해석한 레시피대로 요리를 시작했다. 그는 양파를 썰다 눈물을 보였고 즉석에서 영어로 연기를 선보이며 예능감을 뽐냈다. 휘성은 잡채 레시피와 재료를 받았지만 요리 초보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tvN ‘나의 영어사춘기’는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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