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박하선 류수영 부부가 딸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리 크리스마스 였다. #루돌프아기이 #루돌프궁둥이 #우쭈쭈 #구구여워 #떡두꺼비딸램"이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어난 약 4개월 정도 된 딸아이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토실토실 엉덩이가 보는 이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물한다.
이어 박하선은 " 이 세상 모든 걸 준다해도 너랑은 안 바꿀 것 같다. 그래도 넘 집착하진 않으마"라도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하선과 류수영은 2013년 드라마 '투윅스'로 연을 맺고 2014년 연인으로 발전, 올해 1월 결혼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 최근 첫 딸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