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2017 SBS 가요대전에서 블랙의상으로 다양한 매력을 뽐냈던 제니, 채영, 아이린, 아이유, 예린을 모아봤다. 먼저, 채영은 매끈한 각선미를 강조한 올블랙 초미니로 그동안의 이미지와는 달리 세련되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줘 관심을 모았다. 이어 여자친구의 예린은 블랙 원피스를 입고도 청순함을 뽐냈으며 시스루 블랙 원피스로 섹시까지 잡은 블랙핑크 제니도 이날 많은 취재진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그리고 유희열과 함께 이날 MC를 맡은 아이유도 국민여동생답게 깜찍한 매력을 보여줬다.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걸그룹계의 청순미모 아이린도 블랙의상으로 시크도도함을 맘껏 드러내 존재감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