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판사판' 박은빈X연우진, "이덕화 유죄보다 최경호 무죄가 먼저"

입력 2017-12-27 22:17:5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박은빈과 연우진이 최경호 무죄 입증을 위해 고민했다.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기획 박영수 연출 이광영 극본 서인)에서는 이정주(박은빈 분)가 최경호(지승현 분)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사의현(연우진 분)과 머리를 맞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주는 도진명(이덕화 분)을 압박했지만 도진명은 발뺌했다. 이에 도진명은 사의현에게 이정주 단속을 잘하라고 따끔하게 말했고 사의현은 딱 잘라 도진명을 거절했다.

이후 이정주는 “역시 만만치가 않네요”라며 한숨을 쉬었고 사의현은 “재심이 받아들여지려면 김가영이 말하는 아저씨가 최경호가 아니다라는 것을 먼저 입증해야 한다”며 도진명의 유죄를 밝히는 것 보다최경호(지승현 분)의 무죄를 먼저 밝히라고 조언했다.

이에 두 사람은 도진명의 유죄보다 최경호의 무죄를 밝히는 것이 먼저라는 것에 합의했고, 이를 입증하기 위한 증인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