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수요미식회' 이장원, 면 끓이기 위해 불철주야 모니터링

입력 2017-12-27 23: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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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이장원의 입맛사가 공개됐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장기하와 이장원이 출연한 가운데 이장원의 음식에 대한 소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이장원은 “식감을 좋아하는 편이다”라며 면을 끓일 때 알덴데1.5로 해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면을 알맞게 끓이기 위해 끊임없는 모니터링을 불철주야 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또한 그는 히말라야 핑크 솔트와 페코리노 치즈에 대한 애정을 말하기도 했다. 그는 “까르보나라를 좋아해 베이컨에도 탐닉을 했었고 가지고 있던 치즈를 섞기도 했었다”라며 연구하는 과정에서 이탈리아 친구가 추천해준 페코리노 치즈를 사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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