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비욘세가 파격 단발로 변신했다.
28일(한국시간) 팝스타 비욘세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파격 단발로 헤어스타일을 확 변신한 모습. 비욘세는 쌍둥이 출산 후 긴 생머리가 거추장스러웠는지 단발로 변신했다.
남편 제이 지의 도움을 받아 요트와 마이애미 공항에서 화보같은 사진을 찍고 있는 비욘세의 모습이 시크하고 세련됐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6월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또 제이 지는 자신이 불륜을 저질렀고, 비욘세에게 용서를 빌었다고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