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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윤하 "5년 만의 5집 발매.. 6집은 6년 6개월 걸리나 걱정돼"

입력 2017-12-28 2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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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 캡처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하가 5년 5개월만에 나온 신보에 대해 설명했다.

28일 네이버 V앱 ‘윤하 X 리코 잠금해제 라이브’에서는 가수 윤하와 리코가 출연했다.

노래를 하며 등장한 리코는 “12월의 락커가 돼서 설레고 신나는 12월을 보냈다”며 윤하를 소개했다. 윤하는 리코의 근황을 물었고 리코는 최근 나온 윤하의 앨범에 대해 말했다. 윤하는 자신의 앨범에 대해 “총 11곡이 수록되어있다. 5년 5개월만에 나온 5집이라 6집은 6년 6개월이 걸리는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많이 사랑해달라”고 말했다. 리코는 “첫번째 트랙이 너무 좋았다. 흡수하듯이 들었다”고 칭찬했다.

리코는 “처음 곡 작업을 할 때 어떤식으로 시작하냐”고 물었고 윤하는 “원래 피아노 스케치를 해놓고 멜로디를 입혀 작업을 했었다면 이번엔 방향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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