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나르샤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8일 나르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정하는각? 오늘 내생일인각? 생일축하감사한각!"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나르샤는 1981년 12월 28일생이다.
사진 속 나르샤는 '그래, 너는 오늘도 예쁘다'라는 글귀가 적힌 벽면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르샤는 기분이 좋은 듯 윙크를 하며 환히 미소 지은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나르샤는 은색의 반짝이는 의상을 입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한 의상도 소화해내는 나르샤와 그의 물오른 꽃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나르샤는 지난해 10월 패션 쇼핑몰 CEO 황태경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