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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정준영X박명수, 산타크루즈 성당에서 극적 상봉

입력 2017-12-30 23: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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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짠내투어' 캡처
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조경란 기자]포르투갈 레거시로 이동 중에 정준영과 방명수가 극적 상봉했다. 30일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 6화에서는 포르투갈 레거시로 이동 중, 정준영과 방명수가 극적 상봉했다.

짠내투어 멤버들은 담넌사두억 수상시장에서 포르투갈 레거시로 이동 중 따로 택시를 탔다. 하지만 먼저 도착한 박명수와 김생민은 산타크루즈 성당을 두로 다르게 내린 정준영, 박나래, 여회현과 서로 엇갈리게 되었다.

박명수는 "똑같이 떠났는데 왜 안오는거야?" "정문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라며 불만을 토로했고 김생민은 도심에서 벗어난 지역이라 겁을 내며 크게 걱정했다.

정준영은 "생민이형 연락이 안돼"라며 박나래와 함께 목적지인 산타크루즈 성당을 멤돌며 박명수와 김생민을 찾았다.

결국 지도 없이 성당 앞에서 서로 만나게 된 정준영과 박명수는 서로 반가워했다. 박나래는 "오셨어요 ? " "어떻게 찾았어요?"라고 묻자 박명수는 "정문으로 계속 걸었지"라고 답했다.

다시 투어에 집중한 짠내투어 멤버들은 천주교성당인 산타크루즈 성당을 걸었다. 아기자기한 느낌이 가득한 골목길을 여행하며 정준영은 "이 곳은 포르투갈 여행객들이 잘 모르는 곳이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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