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2017SBS연예대상]강다니엘·전소민,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

입력 2017-12-30 21: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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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다니엘, 전소민이 2017 SBS 연예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을 차지했다.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는 전현무, 추자현, 이상민 진행 아래 2017 SBS 연예대상이 열렸다.

이날 '마스터키'로 신인상을 수상한 강다니엘은 "2017년 데뷔를 한 신인이다. 아직까지 경험도 없는데 좋은 기회 주신 제작진분들 감사드린다. 집에서 TV로 보며 꿈꿔온 걸 현실로 만들어준 팬분들 감사하다"며 "신인상 평생 한 번밖에 못받는 건데 받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신인의 자세로 평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런닝맨'으로 신인상을 차지한 전소민은 "복이 많은 것 같다. 드라마를 하고도 신인상 받았는데, 예능을 하면서도 받게 됐다. 처음 도전해보는 분야라 두려웠지만, 팀워크가 좋아 담소를 나누는 시간이 재밌다"고 전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그러면서 "즐겁게 촬영하고 있는데 애정 어리게 봐주시는 시청자분들 감사하다. 제작진분들 고맙다. 언니, 오빠들이 예뻐해주시고, 즐겁게 촬영하게 환경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어떤 분야에서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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