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보아가 일본에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새해 첫날인 1월 1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new year 2018"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일본의 한 실내에서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격 초미니 사이로 완벽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의상이다. 보아는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으며 반가운 근황을 전달했다.
한편, 보아는 올해 2월 일본에서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